주변관광지 안내.
맑디 맑은 공기와 시원한 강릉의 파란바다,

청정 강원도의 푸르른 자연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강릉 솔향수목원
    강릉솔향수목원은 금강소나무 원시림을 간직한 칠성산 자락, 강릉에서 경치 좋기로 이름난 용소골에 들어섰다. 훌륭한 산과 계곡이 있으니 수목원 터로 부족함이 없다. 78만 5,000㎡의 면적에 23개 테마로 꾸몄다. 비비추원, 수국원, 암석원, 약용식물원, 원추리원, 염료식물원, 창포원, 철쭉원 등을 따라 계절별로 변화하는 다양한 풍경을 관람할 수 있다. 그중 자생 수종인 금강송이 쭉쭉 뻗은 ‘천년숨결 치유의 길’이 수목원을 대표하는 산책 코스다.
  • 소돌아들바위공원
    강릉시 북쪽의 해안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언덕 끝자락의 주문진의 하얀 등대 너머 위치한 소돌아들바위공원에서는 바람과 파도에 깍인 절묘하고 기괴한 모습의 기암 괴석들을 볼 수 있다. 도로쪽에서 보면 거무튀튀하고 날카롭게 각진 바위가 마치 힘센 수소를 연상케하며, 코끼리바위 등 자연 형성된 신기하고 기괴한 바위들로 가득하다.
    소돌바위는 일억 오천만년 쥬라기시대에 바다 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지상에 솟은 바위로 먼 옛날 노부부가 백일 기도 후 아들은 얻은 후로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기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어 신혼 부부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 강릉 커피거리
    강원도 강릉시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단위에서는 최초로 커피 축제를 개최한 곳으로 1세대 바리스타인 커피 명장, 커피 박물관, 커피 거리, 커피 공장, 바리스타 아카데미 등 다양한 커피 콘텐츠를 구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커피 전문점 대부분이 로스팅을 하는 로스터리 카페로 성업 중인 명실상부한 커피도시다.
  • 주문진항
    주문진항은 주로 화물선이 주로 입출항하고 있으며 동해안의 주요어항기지, 약 350여척의 어선이 드나들며 난류와 한류가 만나는 동해의 특성상 오징어, 양미리, 명태, 청어, 멸치 등이 많이 잡힌다. 배에서 갓 내려놓은 횟감이 무척 싱싱하며 관광객의 구미를 당기기에 충분하다. 저렴한 가격으로 많은 회를 즐길 수 있다.
  • 주문진 수산시장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에 있는 재래시장. 문화체육관광부의 재래시장 활성화 사업인 '문전성시 프로젝트'의 대상 시장으로 선정되어 2009년까지 문화가 접목된 시장으로 변모된다.

    주문진항을 끼고 1936년부터 형성된 재래시장으로 동해안에서 어획한 자연산 수산물을 전문으로 취급한다. 1일과 5일마다 서는 5일장과 주문진종합시장, 회센터 등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지역상가와 연계되어 있어 동해안 최대 규모의 어시장이자 관광객 집객 형태의 전통시장이다. 210여 회원으로 이루어진 주문진어시장상인연합회와 주문진횟집연합회가 운영되고 있으며, 복요리축제·오징어축제 등이 열린다.
  • 정동진 바다부채길
    천연기념물 437호인 강원도 정동진 해안단구가 '정동바다부채길'이란 이름으로 일반에 공개되어 개방 한달도 안되 수십만명의 탐방객이 몰리는 명소로 급부상하였다. 70만년 전 바다 속 지형을 볼 수 있는 국내의 대표적인 암석 해안으로 그동안 군사지역에 묶여 있어 군인들만 순찰을 돌았지만, '동해안 중점사업'에 선정되면서 70억원을 들여 탐방로를 조성해 정동진 썬크루즈부터 심곡항까지 2.86km를 걸으면서 비경을 감상할 수 있다.
  • 정동진 조각공원
    이곳에는 3,300㎡ 넓이의 장승공원도 함께 자리잡고 있다. 안동하회마을의 조각가 김종흥이 제작한 통일대장군·해돋이대장군·득남여장군 등 230기의 장승이 곳곳에 서 있어 볼 만하다.
    조각공원이 있는 정동진은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너무도 유명한 곳이며, 해마다 12월 31일이면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드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그러나 정동진에 온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고마는 또 다른 정동진의 볼거리가 있으니, 바로 정동진 조각공원이다. 정동진 조각공원은 정동진역에서 남쪽으로 700m 떨어진 야산에 있는 사설 공원으로 1998년 5월에 개장하였다. ‘해돋이공원’이라고도 불리며 조각가 10인의 작품 20여 점이 전시되어 있고, 장승공원도 자리 잡고 있다.
  • 오죽헌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지붕 양식이다.
    신사임당과 율곡(栗谷) 이이(李珥)가 태어난 집으로 조선 중종 때 건축되었다. 한국 주택건축 중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에 속한다. 4면을 굵은 댓돌로 한 층 높이고 그 위에 자연석의 초석을 배치하여 네모기둥을 세웠다.
    건물을 향하여 왼쪽 2칸은 대청이며 오른쪽 1칸에 온돌방을 들였으며, 대청 앞면에는 각각 띠살문의 분합(分閤)을, 옆면과 뒷면에는 2짝 씩의 판문(板門)을 달고, 그 아래 벽면에 머름을 댔다. 온돌방은 뒤쪽 반 칸을 줄여 툇마루를 만들고, 앞벽과 뒷벽에 두짝열개의 띠살문을 단 것 이외는 모두 외짝문이다. 천장은 온돌방이 종이천장이고 대청은 연등천장으로 꾸몄다. 대들보는 앞뒤 기둥에 걸쳤으나, 온돌방과의 경계에 있는 대량(大樑)은 그 아래 중앙에 세운 기둥으로 받쳤다.
  • 강릉 안목해변
    견소동에 위치한 길이 500m, 2만㎡의 백사장이 있는 안목해변은 가족단위 피서객이 즐기기 적합한 곳이다.「안목」은 남대천 하구 반대편에 위치한 남항진에서 송정으로 가는 마을 앞에 있는 길목이라는 뜻에서 생긴 말이며「견소」는 남대천에서 흐르는 물이 바다로 빠지는데 죽도봉에서 바다로 흐르는 물을 내려다보면 물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여 견조(見潮)라 썼다고 한다. 그 뒤 일본인들이 견조를 발음하기 쉬운 견소라 했다.
  • 주문진 해수욕장
    한밤중 해변에 앉아 수평선 위에 환하게 집어등을 밝힌 오징어잡이 어선들을 감상하는 맛도 각별하다. 주문진항이 가까워서 횟감이나 매운탕거리를 쇼핑하기에 좋다.
    주문진해수욕장은 소돌마을에서 향호리까지 약 1km의 백사장을 따라 형성된 해수욕장이다. 해안의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이 얕아서 가족 단위 피서지로 좋다. 바닷물이 맑아 물속으로 보이는 조개를 잡을 수도 있고, 바로 옆에 있는 향호호수에서는 낚시도 할 수 있다.
    주차장을 비롯해 솔밭야영장·민박·매점·식당·화장실·탈의장·샤워장·족구장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다.
    주문진해수욕장 가까이에 있는 주문진항에는 대규모 회센터가 많아서 싱싱한 회를 언제든지 맛볼 수 있다. 주문진항에 들어오는 생선들 중 꽁치는 3~6월, 오징어는 4~12월(특히 7~10월이 성수기), 명태는 10월에서 이듬해 3월이 제철이다. 계절에 따라 다른 별미를 즐기면 더욱 풍성한 여행이 될 것이다.
  • 강릉 사천해수욕장
    사천 해변은 경포대 해변과 연곡 해변 사이에 있는 길이 300m, 18,000㎡의 매우 조용하고 깨끗함을 자랑하는 해변이다. 1975년 7월 1일 개장되었으며, 경포도립공원과 인접해 있어 매년 많은 피서객이 찾고 있다. 해송숲이 넓게 우거져 있고 깨끗한 백사장과 얕은 수심으로 조용하게 피서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조용하고 소나무 숲에서 풍겨 나오는 향긋한 냄새와 시원한 그늘은 깊은 추억을 만들기에 더욱 좋다.
  • 사천 물회마을
    동해안에서 난 해산물을 넣고 고추장으로 맛을 회 요리로,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의 향토음식이다. 일반적인 물회가 양념한 찬물에 회만 말아 먹는 것과 달리, 사천지역의 물회는 회를 먹은 다음 밥이나 소면을 말아먹는다. 사천물회 또한 다른 물회의 유래와 같이 바다에서 일하는 어부들이 고추장 푼물에 갓 잡은 생선을 썰어 넣어 한 끼를 해결하던 것에서 유래한 음식인데, 사천의 어부들은 여기에 찬밥을 말아 먹기도 하였다. 물회에 사용되는 해산물은 오징어, 한치, 해삼, 멍게, 광어, 가자미, 우럭 등이 있다.
  • 경포 아쿠아리움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테마!
    실내 전시시설에 255여종 25,000여 마리의 생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 대관련 삼양목장
    대관령에 위치한 동양 최대의 목장으로 푸른 초원 위를 무리 지어 다니는 소떼와 양떼들, 그리고 언덕 위에 우뚝 솟은 하얀 풍력 발전기가 이국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관광 명소다. ㈜삼양축산이 운영하는 곳으로 원래는 개인의 출입이 금지되었던 곳이지만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목장의 일부를 관광지로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 강릉 중앙시장
    강릉은 예부터 영동 지역을 대표하는 도시였다. 남대천을 비롯한 여러 강들이 비옥한 평야를 일구어놓고, 기온이 온난한 데다 강수량이 적절하고 바다와 면하고 있어 예부터 농산물과 수산물, 임산물 등 물산이 풍부했다. 또한 태백산맥 너머의 영서 지역과 오래전부터 교역을 해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시장이 발달했다.
    조선시대에는 강릉 지역에 3개의 장이 섰는데 일제강점기에 들면서 교통의 변화와 상권의 확대, 인구의 증가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많은 시장이 생겨났다. 상권의 중심이었던 강릉 읍내장은 조선시대에 성의 안과 바깥에서 번갈아 장이 섰지만 1907년 통합을 하고 1914년 장옥을 세우고 번영을 위한 기초를 닦았다. 또한 일제강점기 후반에 수해와 화재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마다 재난을 극복하고 시장의 규모를 키웠다.
  • 주문진 도깨비촬영지 (5분거리)
    드라마 속 두 주인공이 처음으로 만난 장소가 바로 주문진 영진해변에 있는 방파제 입니다.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종영이 된 지 한 달이 지나도 사람들의 발길이 계속해서 이어지는 곳 입니다.
  • 아들바위공원
    강릉시 북쪽의 해안도로를 따라 올라가다 언덕 끝자락의 주문진의 하얀 등대 너머 위치한 소돌아들바위공원에서는 바람과 파도에 깍인 절묘하고 기괴한 모습의 기암 괴석들을 볼 수 있다. 도로쪽에서 보면 거무튀튀하고 날카롭게 각진 바위가 마치 힘센 수소를 연상케하며, 코끼리바위 등 자연 형성된 신기하고 기괴한 바위들로 가득하다.
    소돌바위는 일억 오천만년 쥬라기시대에 바다 속에 있다가 지각변동으로 인하여 지상에 솟은 바위로 먼 옛날 노부부가 백일 기도 후 아들은 얻은 후로 자식이 없는 부부들이 기도를 하면 소원을 성취한다는 전설이 있어 신혼 부부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유명하다.